메신저(네이트온,MSN) 막혀 있는 곳에선 웹 메신저 사용해보자!
2010. 1. 5.
IT 관련 직종에서 일을 하고 있다보니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게 되고 팀원들끼리의 대화나 프로젝트 관리자와의 대화도 자연스레 메신저를 이용해서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개인적으론 직접 찾아가서 말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 팀원끼리 네이트온 추가를 해서 대화를 하는 경우도 있으나 주로 회사 사내망에 접속시 자동으로 실행되는 싱글 메신저란 녀석을 주로 쓰게 됩니다. 하지만 지인들과의 대화를 하기 위해선 주로 사용하는 네이트온을 꼭 켜두게 되는데 본사에 출근하거나 특정 프로젝트에 가게 되면 네이트온이나 MSN 메신저 포트가 막혀 있거나 프로그램 실행 자체를 막아 둔 곳이 있어 불편함 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 경우 프록시 서버를 이용해서 우회해서 사용하곤 있으나 외국 프록시 서버를 사용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