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닉스프리, 스포츠용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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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닉스프리, 스포츠용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기


수십만원대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하다가도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하기 시작하면 음질의 차이가 있더라도 그 편의성 때문에 다른 제품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동 시, 스마트기기와 무선 상태로 연결하여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보고, 이어폰에 있는 버튼을 간단히 터치해서 통화하는 등 블루투스 이어폰은 활용도나 편의성면에서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기기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조깅이나 싸이클 등 운동을 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인 루닉스프리(Runix Free)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제품을 스포츠용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생활 방수에 좀 더 특화되어있기 때문인데요. 운동하며 흘리는 땀이나 눈, 비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제품이니 이런 용도로 활용할 제품 찾으시던 분들은 오늘 리뷰 주목해주세요!


■ 가성비 좋은 스포츠용 블루투스이어폰, 루닉스프리(Runix Free)
일반 이어폰도 마찬가지지만 블루투스 이어폰을 운동할 때 사용하는 경우, 쉽게 귀에서 빠져서 흘러내리는 단점을 가진 제품이 꽤 있습니다. 또한, 운동 중 흘러내리는 땀 때문에 제품에 손상이 오진 않을까 걱정되는 경우도 많구요. 이런 단점들을 커버할 수 있는 컨셉으로 출시된 루닉스프리(Runix Free)는 운동할 때 사용할 만한 가성비 좋은 스포츠용 블루투스이어폰으로 소개해드릴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제품 구성부터 디자인, 음질까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
 
▲ 루닉스프리 패키지 디자인


 
루닉스프리(Runix Free)의 스펙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드리면, 한 번 충전으로 약 8시간 가량 통화 또는 멀티미디어 재생이 가능하며 대기시간은 약 100시간 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블루투스 이어폰의 사용시간이 약 6시간 30분 가량이었는데, 좀 더 길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하여 한 번 충전해서 출퇴근할 때만 사용하면, 3~4일 정돈 거뜬히 사용할 수 있더군요. 

무엇보다 무게가 25g인 초경량 블루투스 이어폰이다보니 충전을 해야 한다는 불편함은 있을 수도 있지만, 무게로 인해 착용 시 불편함은 없다는 점 때문에 배터리 용량이나 사용 시간에 대해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루닉스프리의 블루투스 규격은 v2.1+EDR, 핸즈프리 프로파일 1.5, 헤드셋 프로파일 1.1, 스테레오 헤드셋(A2DP) 프로파일 1.2(클래식2) 입니다. 요즘 최소 블루투스 3.0을 지원하고 4.0까지 지원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헤드셋들이 출시되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운 부분 중 하나입니다. 블루투스 버전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연결을 제공한다는 뜻이죠.

그  외 특징은 루닉스프리의 디자인과 구성품에 대해 소개해드리면서 차근차근 말씀드리겠습니다.

 


루닉스프리는 블루투스이어폰, 이어팁 3세트, 마이크 2세트, 방수캡 2세트, USB충전 케이블, 암(ARM) 밴드, 파우치, 설명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루닉스프리는 따로 케이블이 있는 형태가 아니라 길이 조절이 가능하진 않지만, 격한 움직임을 할 때 흘러내릴 수 있으므로 이어팁을 자신의 귀에 맞는 크기로 부착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음성에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거든요.

그리고 방수캡의 경우, 잠시 후 사진으로 소개해드리겠지만, 마이크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대신 꽂아두어 방수처리를 할 수 있도록 2세트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또한 분리형이라 분실할 우려가 있으므로 추가 구성품으로 제공합니다.

 
루닉스프리는 USB케이블로 충전을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기기, 음향기기들은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을 활용해 충전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장 배터리를 필수로 갖고 다니는 저 같은 사람은 굳이 케이블을 따로 갖고 다니지 않아도 스마트폰과 다른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루닉스프리를 사용하다보니 장시간 이동해서 방전된 경우, 외장 배터리의 케이블 규격이 맞지 않아 충전할 수 없었고, 장시간 여행하는 경우 케이블을 항상 챙겨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루닉스프리의 구성품 중 마음에 드는 것은 파우치와 암밴드였습니다. 스포츠용 블루투스이어폰이라는 컨셉에 맞춰 휴대하기 편하도록 파우치를 제공하고, 암밴드에 스마트폰이나 mp3플레이어를 꽂아 편리하게 편하게 음악을 듣고 통화를 할 수 있도록 제품이 구성되어있습니다.

▲ 블루투스이어폰 루닉스프리, 암밴드 디자인



암밴드는 갤럭시노트3를 '케이스를 씌우지 않은 상태'에서 딱 맞게 꽂을 수 있는 크기였습니다. 암밴드를 활용하기 위해 갤럭시노트3의 케이스를 벗겨야 하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래도 운동 할 때, 주머니에 넣기도 애매하고 손에 쥐고 달리기도 애매한 스마트기기를 암밴드에 착용해서 고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스포츠용 블루투스이어폰 루닉스프리 디자인





개인적으로 루닉스프리의 디자인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예전 피시방에서 흔히 내주던 헤드셋과 닮아있고, 이어폰은 차량 운전용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종종 소개되는 제품과 흡사하게 생겼습니다. 두 스타일 모두 제가 즐겨라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그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네요. 

하지만 조깅이나 사이클처럼 움직임이 많은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최대한 고정이 잘 되고 아래 위로 움직일 때마다 머리나 목에 부딪혀 신경을 거슬리지 않게 하는 제품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면에서는 이런 디자인이 꽤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 루닉스프리 이어폰 고정부는 사용자의 인체에 맞춰 각도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있다.





루닉스프리의 제품 설명서에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되어있다고 해서 어떤 부분을 말하나 궁금했는데, 이어폰연결 부분이 위 이미지들처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구정되어있어서 사용자의 머리 모양, 귀 위치에 맞춰서 이어폰의 위치를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루닉스프리는 블루투스이어폰으로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 핸즈프리이어폰으로 활용하여 음악을 듣다가도 쉽게 통화를 받거나 끊을 수 있습니다. 충전 단자 부분과 마이크가 연결되어있는데, 마이크를 장착한 상태에서는 디자인이 그리 예쁘진 않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내장 마이크를 채택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왜 따로 마이크를 꽂는 형태로 만들었는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

 
더군다나 충전을 하기 위해서는 매번 마이크를 분리해야 하는 불편함까지 생겨 더더욱 내장 마이크로 디자인하는 것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이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루닉스 프리 충전 단자는 마이크 단자와 동일하다.
 


하지만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만 활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 방수캡을 구성품으로 따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를 꽂아두면 TM일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나서 주로 방수캡을 꽂아 활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와 방수캡이 분리된다는 점은 분실의 위험도 따르므로 차기작은 이 부분을 잘 고려해서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루닉스프리 우측 이어폰에는 볼륨 조절 버튼이 있다.
 

 
우측 이어폰부에 볼륨 조절 및 이전/다음 조절 버튼, 멀티기능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까지 한 곳에 다 몰아서 위치하고 있고, 블루투스 수신부까지 우측에 내장되어있어서 우측 부분에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조심하게 되더군요. 또한, 블루투스 2.1 규격이다보니 간섭 현상에 약해 연결하게 될 스마트폰이나 음향기기들을 이동시에는 우측 주머니에 넣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암밴드를 사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루닉스프리와 갤럭시노트3를 연결하여 테스트 해보니 거리가 좀 멀어지거나 중간에 장애물이 있는 경우, 최대 전송 거리인 10m가 아닌 3~4m만 떨어져도 툭툭 끊어지는 듯한 연결을 보여줘, 이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인 스마트폰을 따로 꺼내지 않고도 음악을 재생/일시정지하고 이전/다음곡 이동이 가능하며 전화가 왔을 때, 멀티기능 버튼으로 받고 끊을 수 있다는 편의성은 사용해보신 분들만 알 수 있습니다. (선으로 연결하는 이어폰을 안쓰게 됩니다.^^;)

 
디자인에 대해서 살펴봤고, 이제 스마트폰과 루닉스프리를 블루투스로 페어링해서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루닉스프리의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멀티기능 버튼을 약 5초간 누르고 있으면 파랑색과 빨강색 LED가 번갈아가면서 점등되고 페어링 대기 상태가 됩니다.

 
이 때, 스마트폰 환경 설정에서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이동하고, 검색 버튼을 눌러 사용할 수 있는 기기에 'runix free'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주면됩니다.

 
장치 목록에서 'runix free'를 선택하면 스마트폰과 페어링이 완료되며, 이후부터는 음성 수발신 및 음악 재생 등의 동작을 루닉스프리를 통해 할 수 있게 됩니다. 한 번 페어링 가능 장비로 등록해두면, 이후부터는 따로 연결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전원을 켜는 것과 동시에 장치 연결을 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참고할 만한 사항으로 저처럼 갤럭시기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전화가 왔을 때 갤럭시 기어에서 전화 신호를 잡아 음성이 나오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 땐 당황하지 마시고 통화 화면에서 헤드셋 부분을 껐다가 다시 켜주시면 루닉스프리로 연결 됩니다.

 
■ 스포츠용 블루투스이어폰 루닉스프리 청음기
이어폰이나 헤드셋 리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청음기입니다. 우선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처음 사용해보시는 분들은무선 기술을 활용한 제품은 아직까진 유선보다는 음질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을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나는 이어폰 구매 시 음질을 최우선으로 따져!라고 하신다면, 비싼 블루투스 이어폰 보다는 같은 가격대의 유선 이어폰 구매를 추천해드립니다.

하지만 보컬과 악기를 구분해서 듣는다던지, 베이스가 좋고 타격감이 매우 뛰어나야 음악 듣는 기분이 든다던지 하는 자신만의 음향기기 구별법이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루닉스프리의 음질에 크게 불만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좀 더 상세히 풀어나가 볼께요.


저는 30만원대 고가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다보니, 그 이어폰과 비교하지 않고 현재 사용하고 있던 블투루스 이어폰 제품과 음질 비교를 해봤습니다. 먼저 저음과 고음역대에서 만족스러운 음질을 보여줬고 고음역대로 갈 수록 보컬과 악기 소리가 먹먹하게 표현되는 제품들이 많은데, 루닉스프리는 그런 단점은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꽤 좋은 울림과 타격감을 들려줘서 조금 놀랐는데요. 제가 사용해본 대부분의 블루투스 이어폰들은 울림과 타격감이 평범한 편이라 일렉트로닉이나 베이스가 강한 장르 등을 들을 때 아쉬움이 많았는데, 루닉스프리는 타격감이 꽤 좋은 편이었고, 특히 댄스 장르를 들을 때 가장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루닉스프리의 전반적인 음색은 밝고 맑은 쪽보다는 울림이 있고 공간감을 잘 표현하는 쪽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클래식 장르도 아쉬움 없이 들을 수 있으며 팝이나 댄스에서도 충분한 만족감을 주는 이어폰이었습니다. 맑은 소리를 내는 이어폰을 사용하시던 분들께서는 약간 먹먹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는데, 이 부분은 조금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되더군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루닉스프리가 최대 볼륨인 상태에서는 보컬이나 악기 소리가 조금씩 찣어지거나 날카롭게 표현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때, 스마트폰의 볼륨을 좀 더 높이고 루닉스프리의 볼륨을 조금 낮추면 괜찮아집니다.

▲ 사진 (루닉스프리 홈페이지)

사실 루닉스프리의 최대 장점은 음질도 아니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써의 편의성도 아닙니다. 바로 IPX5등급의 생활방수 기능으로 비, 눈, 땀 등에 구애받지 않고 음악을 들으며 운동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25g의 가벼운 무게 또한 조깅이나 줄넘기, 사이클 등의 운동을 하는 분들이 활용하기에 괜찮은 제품이구요. 

물론 생활방수가 된다고 해서 물에 직접 담그거나 착용하고 잠수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니 이 부분은 주의 하시는게 좋겠죠? 말 그대로 생활 방수가 타 제품에 비해 좀 더 잘된다는 것입니다.

 
블루투스이어폰 루닉스프리는 디자인의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제품이지만, 생활방수가 되고 음질이 꽤 좋은 편이라는 점에서 추천해드릴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상, 하늘다래였습니다. Se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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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ATA 2014.01.20 08:51 신고 URL EDIT REPLY
운동할때도 착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그냥 커널형 끼면 슉슉 빠져버리는데 말이죠 ㅋㅋㅋ
하늘다래 | 2014.01.20 11:43 신고 URL EDIT
그쵸 ㅋㅋㅋ저도 그게 문제였....ㅠ
공허포격기 2014.01.20 09:12 URL EDIT REPLY



충전usb는 그냥저냥 치더라도

모양새가 좀 아쉽네요ㅠ
하늘다래 | 2014.01.20 11:44 신고 URL EDIT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 것 같은 디자인이예요^^;
Q의 성공 2014.01.20 10:25 URL EDIT REPLY
좋은 제품이네요~ ^^
잘 알아 간답니다 ㅎㅎ
하늘다래 | 2014.01.20 11:44 신고 URL EDIT
네 좋음 하루되셔요^^
꿍알 2014.01.20 11:41 URL EDIT REPLY
편리하고 좋을 것 같네요~ ^^
하늘다래 | 2014.01.20 11:45 신고 URL EDIT
네^^ 잘 활용하면 좋다능~!
코보보 2014.01.20 12:00 URL EDIT REPLY
괜찮은거 같은데요.
하늘다래 | 2014.01.21 10:54 신고 URL EDIT
그렇죠?ㅎㅎ
와이군 2014.01.20 14:00 URL EDIT REPLY
몇가지 스펙만 좀 높이면 꽤 좋은 제품이 나올것 같네요.
그래도 운동하면서 쓸수 있으니 메리트는 꽤 있겠습니다.
하늘다래 | 2014.01.21 10:56 신고 URL EDIT
네^^ 디자인과 충전 단자 부분을 범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딸기향기 2014.01.20 14:08 URL EDIT REPLY
요즘은 블루투스 제품들이 다양하기도 하고 성능도 좋아 보이네요.
잘 보고 가요 :0
하늘다래 | 2014.01.21 10:57 신고 URL EDIT
요즘 성능이 많이 좋아졌어요^^
용작가 2014.01.20 16:48 URL EDIT REPLY
줄넘기를 해도 안정적이네요!!! ^^
하늘다래 | 2014.01.21 10:57 신고 URL EDIT
그쵸 ㅎㅎ 운동하지는 분들께 메리트가 있을 것 같아요^^
박하사탕 2014.02.02 20:45 URL EDIT REPLY
착용감 좋은거랑 오래가는거랑 가벼운거는 참 마음에 드는데 하늘다래님 포스팅에서처럼 최근에 나오는 블루투스와 비교해서 버전이 낮은거랑 USB케이블을 따로 챙겨야 하는것이 참 걸리더라구요 ㅠ 특히 음악을 즐겨듣는편이라 핸드폰하고 페어링후 듣다보면.. 끊김 현상이 자주 일어나더라구요;;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
질주하는야생마 2014.05.03 20:54 URL EDIT REPLY
안녕하세요 ㅎㅎㅎ 마침, 운동+운전할 때 쓸 수 있는 블루투스 헤드셋 찾고 있었는데, 맘에 드는 포스팅을 해주셨네요.

아직 판교에 계시죠? ㅎㅎㅎㅎ 예전 회사 동료입니다. 누군지 궁금하시겠죠 ㅋㅋㅋㅋㅋ

사보고 맘에 안들면 항의할거에요~ㅎㅎㅎㅎㅎ
하늘다래 | 2014.05.04 00:25 신고 URL EDIT
음?
누구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저한테 연락 주시면,
선물로 드릴게요~
(공짜가 그렇다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