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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래 바라보기/추억을 기억하다

제 68주년 광복절, 가슴 벅찬 그 날의 함성

2013년 8월 15일. 제 68주년 광복절입니다.
오늘은 왠지 평소와 같은 글을 쓰기 싫은 마음이 들어 어떤 자료들을 올려볼까 고민을 하다 광복절 관련된 자료들을 이것저것 준비했었습니다. 일본의 역사 왜곡 등에 대한 자료들도 한껏 준비해두었구요.

하지만 그런 것들을 모두 포스팅하려니 글이 너무너무 길어지길래, 그냥 비공개 글로 다시 넣어두었습니다. 내년 광복절에는 좀 더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오늘이 공휴일인데 무슨 날인지 모르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바빠서 그런 것이 아니라 휴일이라고 친구들끼리 놀러가서 한 친구가 '오늘 광복절이니깐 태극기 흔드는 퍼포먼스 할까?' 라고 했더니 '아! 오늘이 광복절이었지~' 라고 얘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일이죠.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유관순 열사, 김구 선생님 등 나라를 위해 한 목숨 바쳐 싸우신 분들에 대해 1분이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8월 15일이 이제 약 3시간 남았네요. 저는 그 분들에 대한 역사책과 왜곡 되었던 자료들을 다시 한 번 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나라를 위해 고생하시고 애쓰신 모든 조상님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제 68주년 광복절
 

 
대한민국 미래를 희망해


 
가슴 벅찬 그 날의 함성 1945 광복절
  • 광복절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투쟁하신 애국지사 분들이 생각나는군요..
    태극기 계양하고, 조상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좋은글..감사히 잘 읽고 갑니당 ^^

  • 68주년....참 그사이에 우리는 많은 것을 일구어낸것 같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그분들이 아니었다면 우리가 지금 이런 호사(?)를 누릴수 있었을까요?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 또한 그분들의 덕이라고 억지를 써도 크게 대꾸할 사람은 없을듯합니다.
    해서....저는 광복절도 출근을 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

  • 그 분들께 부끄럽지않은 나라를 만들어야하는데.....
    부끄러울따름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