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 파일전송 쉽게하고 동영상은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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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 파일전송 쉽게하고 동영상은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요즘 강의를 준비하다보니, 동영상 파일을 제작해 공유해야 할 일이 자주 생깁니다. 보통 이메일이나 카카오톡 같은 메신져 프로그램을 주로 이용하는데, 전송하고 다운로드 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대화해야 하니, 흐름이 끊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파일전송 프로그램인 '파이프 - FIPE' 를 사용하면서부터 파일 전송이 간단해지고, 동영상 파일은 전송이 완료되지 않더라도 실시간 스트리밍이 가능해, 전송하는 도중 영상을 보며 대화할 수 있어서 매우 좋더군요.


그래서 구독자, 방문자 분들께 간단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파이프, 파일전송을 간단히! 동영상은 실시간 스트리밍이 된다!

먼저 이 앱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파일전송, 폴더공유, 파일요청 세 가지입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가능하니, 사용 방법을 보면서 한 번 생각해보세요!


먼저 '파일전송' 메뉴에서 '파일선택' 버튼을 터치합니다.





그러면 파일 탐색기가 열리고, 원하는 파일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업로드를 시작합니다. 작업이 시작됨과 동시에 전송 가능한 링크가 생성되는데, 해당 링크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시간을 임의로 지정할 수 있고, 동영상의 경우, 스트리밍 가능 여부도 체크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mp4 확장자만 스트리밍이 가능하더군요. (나머지는 다운로드만 지원)





공유링크는 카카오톡 전송을 바로 할 수 있도록 기능을 지원하고, 링크 복사를 통해 다른 앱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앱을 설치하고 자주 사용하게 된 이유는 방금 만든 강의 영상을 바로 전송하고 받은 분은 다운로드하지 않고도 실시간 스트리밍 할 수 있어서 대화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아 너무 좋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동영상을 자주 공유하는 분들이라면 이 방법이 얼마나 편리한지 사용해보시면 바로 느끼실거라 생각합니다.





카카오톡, 링크 복사 외에 PC전송 기능을 제공해 해당 파일을 PC에서도 간단히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링크를 생성한 뒤, 받을 분에게 알려주면 웹 브라우저에 fipe.io 라고 입력한 뒤, 파이프 앱에서 PC전송 버튼을 눌러 QR 코드를 인식시키면 파일 리스트로 바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럼, 위 화면처럼 웹 브라우저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동영상을 재생해서 볼 수도 있고, 다운로드도 가능해집니다. 주로 비공개 카페나 유투브를 이용해서 공유했었는데, 요즘엔 이 방법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업로드한 파일은 서버에 임시 저장되나, 기간에 맞춰서 자동으로 삭제된다고 합니다. 다운로드 가능한 기간 연장은 전송하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 요청할 수 있습니다.





■ 파이프, 폴더 전체도 공유한다

특정 폴더에 있는 모든 파일을 공유해야 하는 경우에도 이 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음원 리스트나 특정 영상 시리즈를 전체 공유해야 할 때 사용하면 됩니다.


'폴더공유' 메뉴에서 '음악폴더선택' 혹은 '기타 폴더선택' 기능을 이용해 공유할 폴더를 지정해주면 간단히 공유할 수 있습니다.





공유 받은 사람은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공유 링크를 통해 해당 폴더 파일을 확인할 수 있고, PC 공유를 통해 URL 을 입력해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다운로드 할 때는 파일을 클릭하기만 하면 됩니다.





■ 파이프, 파일 사서함을 만들어 업로드 요청하기

보통 내 스마트폰에 있는 파일을 공유하는 용도로 활용하게 되는데, 반대로 임의의 사서함을 만들어 업로드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일종의 파일서버가 되는 것인데요.


강의를 진행한 뒤, 학생들에게 과제를 제출하라고 할 때, 이메일이나 메신저를 통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엔 시간 제한을 두면서 파일 사서함을 만들어 링크만 공유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방법은 '파일요청' 메뉴에서 '파일사서함 생성' 기능을 이용하면 되고, 기존 기능과 동일하게 URL을 공유하면 받은 사람은 해당 파일 사서함에 업로드하면 됩니다.




▲ 파이프, 파일사서함 링크를 열면, 파일 선택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 특정 파일을 공유하기 위해 파일 업로드





파일 업로드가 완료되면 파일 사서함을 만든 사용자에게 알림 메시지가 팝업됩니다. 그럼 해당 사서함에 들어가 간편히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파이프 앱을 이용해 파일전송을 하다보니, 요즘엔 이메일을 통해 파일을 주고 받는 일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다운로드 및 업로드 파일 모두 기간을 제한할 수 있어서 단순히 공유를 취소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공유 방식을 설정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동영상 강의를 종종 메신저나 이메일을 통해 공유하던 분들이라면 실시간 스트리밍 기능을 꼭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전송함과 동시에 바로 대화하면서 강의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어서 정말 좋더군요.


이상, 하늘다래였습니다. Seeit!


파이프 (FIPE) 설치 ▶ [구글 플레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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