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캔디 윈드스핀 사용기, 다양한 컬 연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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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디 윈드스핀 사용기, 다양한 컬을 빠르게 연출하기


웨이브를 주거나 컬을 주는 헤어 스타일링을 주로 하시는 여성분들께 꽤 쓸만한 제품이 출시 되었습니다. 아이캔디 윈드스핀은 헤어드라이어에 간단히 연결해서 바람만으로 손쉽게 컬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웨이브를 주거나 컬을 만들 때 고데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머리에 직접 열을 가하기 때문에 헤어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이런 스타일링기기를 자주 사용하게 되면 열 손상에 의하여 모발이 부스스하고 울퉁불퉁 갈라지고 터지는 부작용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아이캔디 윈드 스핀은 고데기처럼 열을 가해서 웨이브를 만들지 않고 드라이어 바람을 이용해 자연스러운 컬을 연출하는 제품입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을 잠깐 하고 실제 사용했던 후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제품은 지인에게 직접 사용해보길 권유했고, 써보니 좋더라는 내용이 되었음 좋겠지만, '이런 분들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도 있어요.' 라는 후기가 될 것 같습니다. ^^;


■ 아이캔디 윈드스핀, 다양한 컬을 낼 수 있는 제품
신개념 헤어스타일링기 아이캔디 윈드스핀은 고데기처럼 열을 가해서 웨이브를 만들지 않고 드라이어 바람만을 이용하여 자연스러운 컬을 연출하는 제품입니다. 트렌디한 루즈컬 헤어스타일도 가능한 제품인데요. 언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아래 내용으로 소개해드릴께요!


윈드스핀 아이캔디의 특징은 언제, 어디서든 드라이어와 아이캔디 윈드스핀만 있다면 롱 헤어에서 단발 헤어까지 손쉬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원하는 컬만 쉽게 만들 수 있다면, 바쁜 출근 시간에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죠!

▲ 아이캔디 윈드스핀의 가장 큰 장점은 모발에 직접 닿는 고데기와 달리 드라이어의 열과 바람만으로 컬을 만들기 때문에 모발의 손상이 적습니다.


▲ 드라이어 하나면 간편하게 컬을 만들 수 있어서 헤어숍에 굳이 갈 필요가 없습니다.


▲ 통풍구 방향을 자유자재로 변화시킬 수 있어서 매일 매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 펌 스타일에 따라 더욱 풍성하고 볼륨감 있는 헤어 스타일이 가능합니다.

제가 리뷰를 작성할 때, 상품 판매 페이지에 있는 이미지를 갖고 와서 소개하는 경우가 없는데, 그 이유는 아래 실제 제품 사진과 간단한 사용기를 통해 알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럼, 실제 제품을 살펴 보실까요? ^^
 
아이캔디 윈드스핀은 다양한 고객층에 대해 조사를 하고 전/현직 디자이너들과 끊임 없이 논의, 수정, 보완 테스트를 거친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품은 가볍고 깨질 염려가 없는 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하여 여행을 가거나 수영장, 헬스클럽 등에 놔두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통풍구 방향을 안쪽 방향, 바깥쪽 방향으로 돌려가며 바람의 방향을 바꿔줄 수가 있어서 다양한 컬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저 바람만 나오는 제품이었다면 머리 손상 없이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제품 정도로 그쳤을 것 같은데, 바람의 방향을 바꿔주는 아이디어가 이 제품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실제 사용할 때는 드라이기에 아이캔디 윈드스핀 제품을 위 이미지처럼 꽂아 스타일을 내고 싶은 머리 부분을 넣어 드라이하듯 사용하면 됩니다. 

제가 글 초반에 '아쉬운 사용기'가 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 이유는 아이캔디 윈드스핀 제품은 세팅펌 등 기본 펌이 어느정도 되어있는 머리인 경우, 스타일을 내기 쉬운 제품인데, 직접 사용해본 지인은 생머리라 제품에 머리를 넣고 1분 가량 열을 쐬어줘도 컬이 안나오고 머리가 뭉치기만 했다고 하더군요. ^^;


1분 가량 열을 쐬어주고 나면 머리가 뭉치게 되고 손으로 살살 풀어주니 부시시한 느낌으로 변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머리에 스프레이를 뿌리고(우측 사진) 재시도를 해봤다고 합니다.


스프레이를 뿌린 상태에서 1분 가량 바람을 쐰 뒤 컬을 살짝 쥐어줬다고 합니다. 그럼 아까보다는 좀 더 컬 비슷하게 나오는 느낌이었지만, 원하는 형태로는 제대로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

아이캔디 윈드스핀 제품 자체가 기본적으로 세팅 펌을 하신 분들이 아침마다 빠르고 손 쉽게 컬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컨셉으로 나온 제품이다보니 생머리인 분들에겐 아쉬움이 남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매일 아침 컬을 내느라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그 만큼 머리에 손상이 많이 왔던 분들에게는 꽤 좋은 아이디어 제품이 될 것 같네요.

사용 후기에 컬이 제대로 안나오는 모습을 보여드려서 제품이 이상한거 아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실제 생머리에 사용하는 영상과 컬을 내는 모델분의 영상을 함께 보여드리고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하늘다래였습니다.

▲ 아이캔디 윈드스핀 사용하는 방법


▲ 아이캔디 윈드스핀 컬을 내는 다양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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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토기 2013.10.27 00:40 신고 URL EDIT REPLY
고데기가 아닌 이런 제품도 요새 나오는군요.